업체탐방/ 비교를 거부하는 기술력, 이것이 바로 두산메카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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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부산국제용접&절단&레이저설비산업전시회
비교를 거부하는 기술력, 이것이 바로 두산메카텍의 자존심
두산메카텍 대표이사 김 영 식
인류의 문명은 끊임없이 발전해 왔으며 문명의 진보는 그 변화의 속도가 더 빨라지고 있다. 그리고 여기 예측할 수 없이 급변하는 미래를 신기술로 앞서가며 무한한 열정과 최고의 전문성으로 인류의 꿈을 실현하는 첨단기술기업, 두산메카텍이 있다.

1964년 창립 이후 중화학공업의 불모지인 한국 땅에 새로운 역사를 창조해 온 두산메카텍은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두산그룹의 핵심계열사로서 제2의 도약을 맞이하고 있다. 가스 및 석유화학장치를 비롯해, 강교, 플랜트, FA에 이르기까지 국가경제의 기반이 되는 중화학공업과 기계산업의 발전에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두산메카텍은 21세기의 대표적 유망 성장산업인 반도체 및 평판 디스플레이 관련장비 사업(OLED/PDP 사업)에 새로이 진출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중화학산업의 꽃, CPE로 세계기업과 동등한 위치에서 경쟁
두산메카텍은 중화학산업의 꽃이라 불리는 가스 및 석유화학플랜트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뛰어난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지속적인 품질 관리, 신기술 개발로 앞서가는 용접기술 이것이 바로 두산메카텍의 CPE가 세계 1위의 자리를 점유할 수 있는 비결이다.
특히 두산메카텍의 CPE(Chemical Process Equipment) 사업부는 항도 계산, 열 정산, 유한요소 해석 등을 통한 최적 설계를 바탕으로 가스 및 석유 화학플랜트의 중대형 특수재질 열교환기, 초대형 타워, 반응기 및 교환기, 압력 용기, 탑조류, 화력 발전소와 원자력 발전소용 스팀 드럼과 파이핑 및 보조 기기 등 고도의 기술을 필요로 하는 석유화학장치류를 세계 유수의 EPC사들로부터 수주해 공급하고 있다.

또한 3000톤 중량의 모듈 시장과 1500톤 초대형 타워 시장 진입에 성공한 두산메카텍은 고난이도 주요 핵심기기 개발에 주력하는 한편 글로벌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베트남 중동부 해안 중꿧 공단에 자체 부두를 보유한 5만평 규모의 생산기지를 건설 중에 있다.
2008년 상반기 중 공장 가동을 시작하는 베트남 기지는 최신 용접, 성형, 가공 설비를 갖추고 모든 제작 공정을 공장 내에서 진행할 수 있는 세계 일류의 생산능력을 갖추게 된다. 이를 기반으로 두산메카텍은 CPE 부문에서 세계 최고의 브랜드 파워를 계속 이어나갈 것이다.
두산메카텍 초대형 화학플랜트 제작과정 두산메카텍 1600톤 초대형플랜트 출하
사람을 이어주는 다리, 사랑을 이어주는 다리
강교 개발의 선두주자인 두산메카텍은 연간 5만톤 규모의 제작 능력과 대형 블록의 해상 이동이 가능한 부두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독자 개발한 박스 교량 자동 설계 프로그램, ‘강 브릿지’는 데이터 입력만으로 성형 계산, 제작 도면, 3D 도면, 커팅 플랜까지 자동 설계돼 생산성 향상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국내 최초로 개발된 ‘강박스교 디지털 가조립’의 운영을 통해 품질 향상 및 획기적인 공정 단축을 이룩해 냈다.

두산메카텍의 강교(Steel Bridge) 사업부은 1996년 강교사업 개시 이후 강교량 분야의 최첨단 기술력을 바탕으로 일반적인 박스강교뿐만 아니라 현수교, 사장교, 트러스 형태의 교량에 대해서도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마창대교와 인천국제공항 연육교, 부산 광안대교, 남한대교, 거금대교 등에서 보여 준 제작 설치 수행 능력으로 특수교 전문업체로서 최고의 명성을 인정받고 있는 두산메카텍은 국내 특수교 전문업체로 우뚝 설 것이다.
두산메카텍 CPE 사업부 두산메카텍 강교사업부
공장을 짓는 공장, 공장 자동화로 미래를 현실로
두산메카텍은 공장을 짓는 공장으로서 국가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두산메카텍의 플랜트(Plant) 사업부는 정밀화학, 환경, 제약, 농산물 가공, 식음료, 물류자동화 등 전산업 분야에서 30여년에 걸친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핵심 엔지니어링 능력과 프로젝트 관리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새로운 기술 도입과 연구개발을 통해 고객과 함께 성장하고 있다.

또한 두산메카텍의 자동화(Factory Automation) 사업부의 기술은 인류가 꿈꾸는 미래의 공장을 현실로 보여준다. 1992년 개발에 착수해 국내 최초로 용접용 로봇의 개발에 성공한 두산메카텍은 공장자동화 시스템 메이커로서 도전적이고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수많은 프로젝트를 통해 기술력을 축적해 왔다.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각종 자동차 부품 및 조립라인의 용접자동화 시스템과 선박, 건설기계 용접 등 다양한 제품에 자동화 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고 있으며 최고의 품질 보증과 철저한 AS 실현을 통해 고객의 성공에 이바지하고 있다.
두산메카텍 FA사업부 산업용 로봇 CMP사업부 반도체장비
미래 산업의 최첨단 장비 개발에 박차
수익성 및 성장성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두산메카텍은 100년의 기술력과 혁신 정신을 바탕으로 미래 산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CMP(Chemical Mechanical Planarization) 사업부는 국내 최초로 반도체 제조 장비의 핵심 장치인 CMP장비의 국산화에 성공하였으며 삼성전자, 하이닉스반도체 등의 세계적 반도체 회사에 200㎜ CMP 장비인 UNIPLA 231을 공급해 그 품질을 인정받았다. 또한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차세대 300㎜ CMP장비의 양산화를 눈 앞에 두고 있다. 두산메카텍은 21세기 차세대 대표 성장산업인 반도체산업에서 세계 초일류 기업과 경쟁하며 국내 유일의 CMP 장비 업체로서 그 자존심을 지켜 나갈 것이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첨단장비를 개발해 온 두산메카텍은 신사업(New Business)부를 통해 디스플레이 산업의 최첨단 분야인 OLED의 핵심제조장비인 진공증착장비의 국산화를 선도하고 있다. 이미 두산메카텍은 국내 최초로 2세대 AMOLED 양산장비를 국내 제일의 디스플레이 제조사에 납품했으며 세계 최초로 5세대 AMOLED 장비의 파일럿 장비를 개발해 이미 그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OLED 진공?증착 기술을 이용한 PDP MgO 증착장비의 국산화 추진을 바탕으로 사업 영역을 성공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두산메카텍은 끊임없이 기술개발에 매진해 디스플레이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FPD 전문장비업체로 발전해 나아가는 중이다.

전 사업부문에 걸쳐 ISO9001을 획득한 두산메카텍은 품질경영과 더불어 안전, 보건환경을 최우선시하는 경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OHSMS18001과 ISO14001에 관한 국제 인증을 보유해 품질과 환경안전보건에서 세계적으로 공인받고 있다. 또한 국제 품질 규격인 ASME STAMP와 National Board를 보유한 CPE사업부를 필두로 강교 사업 부문에서는 철강구조물 제작공장 교량인증 1급을 보유하고 있다. 두산메카텍은 끊임없는 기술 혁신으로 무한경쟁시장에서 선두 자리를 계속 지켜나갈 것이다.
(취재.정리/ 메탈넷코리아 취재부 김 현 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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