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소개/ 모니텍(주) 세계시장에서 용접모니터링을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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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부산국제용접&절단&레이저설비산업전시회
모니텍㈜, 세계시장에서 용접모니터링을 선도
모니텍㈜ 대표이사: 황 동 수
클릭하시면-확대해-보실수-있습니다. 용접 분야에서도 이제는 용접이 가능한가의 여부보다 기업의 부가가치 창출에 있어서 용접의 품질과 생산성이 중요한 요소로 대두되고 있다.

특히 용접 현장에 자동설비와 로봇은 물론이고 컴퓨터를 직접 적용하는 추세로 가면서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생산성과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용접장비를 운용하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이 점차 강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용접 모니터링 전문기업, 모니텍㈜
1998년 설립된 모니텍㈜은 모든 용접업계가 꿈꾸던 실시간 용접부 품질평가, 최적 용접조건의 설정, 궁극적으로는 용접작업의 실시간 Feedback 제어를 실현하기 위해 오로지 용접 모니터링 분야의 연구개발에 매진해 왔다.

모니텍㈜은 각 용접방식에 적합한 모니터링 장비를 꾸준히 개발해오면서 인라인 모니터링 시스템, 포터블 모니터링 시스템에서부터 아크, SAW, 스폿, 티그, 플라즈마용 웰드 체커까지 다양한 품목을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또한 모니텍㈜은 제품 연구.개발에 끊임없는 노력을 경주해 오면서 많은 성과를 낳아왔다. 지난 2004년에는 고주파, 고전압 차단 기술을 적용한 TIG용접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을 통해 NT마크를 획득했으며, 스폿, 아크 및 TIG 용접에 동시 적용이 가능한 복합기능의 모니터링 시스템의 개발에도 성공해 새로운 용접 모니터링의 장을 열었다고 평가받고 있다.

파형을 자유롭게 축소, 확대하며, 순간단락 및 정상단락 횟수 등을 측정하여 나타내주고, 6시그마 적용에 할용 가능하도록 결과 데이터들을 분석하고 비교할 수 있도록 하는 전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였으며, 모니터링 시스템을 네트워크화 하여 유저들이 용접상황을 실시간으로 사무실에서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게 하였다.

이밖에도 모니텍㈜은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부가 하드웨어 개발에도 열을 올리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스폿 및 아크전용 네트워크, 프린트 내장 웰드 체커에 이어 SD 메모리 타입의 제품을 개발하여, 현장에서 별도의 작업 없이 데이터를 바로바로 저장하면서, 수집된 데이터를 전용 소프트웨어를 통해 쉽게 분석 및 작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처럼 전 임직원의 부단한 연구.개발의 결실인 모니텍㈜의 다양한 제품들은, 조선소 및 중공업 분야, 전자분야, 자동차 및 중장비 분야, 용접재료 및 용접장비 분야와 학교 및 연구소 등 여러 분야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기업들이 모니텍㈜의 고객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데,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진중공업, 포스코, STX조선,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삼성전자, 삼성SDI, LG전자, LG필립스, 삼전, 길천,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볼보건설기계, 존슨콘트롤즈, 한진중공업, 동희산업, 동희하이테크, 대우용접장비, 한국코오베용접, 세아에삽, 고려용접봉, 조선선재, 현대종합금속(중국공장), 부경대, 포스코 연구소,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폴리텍대학 등 많은 기업과 연구소, 교육기관에서 모니텍㈜의 제품을 찾고 있다.



시장의 니즈에 부응하는 신제품 속속 출시
그리고 지난 2005년 7월 모니텍㈜은 법인으로 전환하고 황동수 대표가 취임하는 등 새로운 변화를 맞게 된다. 당시까지만 해도 여러 가지 복합 기능을 가진 인라인용 및 포터블 2종의 용접 모니터링 시스템을 제품화하는 데 그치고 있었던 모니텍㈜은, 독보적인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시장 확대에서는 한계에 부딪치고 있었다.

무엇보다 고객들이 모니터링 시스템 구매를 주저했던 가장 큰 이유는 고가의 가격 및 활용을 위한 전문적 지식의 필요성이었다. 황동수 대표는 이 점에 착안하여 “현장에서 활용하기에 적합한 사용의 편의성과 함께 합리적인 가격 구성으로 이뤄진” 「웰드 체커」라는 새로운 모델을 웰텍시스템과 제휴를 맺어 개발에 착수햇다.

기존 장비가 계측기로 아날로그 신호들을 처리해서 디지털 시그널로 변환시킨 후 최종적으로 전용 소프트웨어에서 다양한 표현을 하는 방식이었던 데 반해,「웰드 체커」는 내장된 마이크로프로세서가 직접 데이터들을 처리하여 부착된 화면상에 결과물들을 출력해주는 장비로, 용접 과정의 데이터를 관리하고 용접 중 에러 발생 시 신호를 보내는 등 현장에 필수적인 기능들만을 집중적으로 수행하는 제품이다.

그리하여 모니텍㈜은 2006년 스폿용접 웰드 체커를 필두로 ARC, SAW, TIG, 플라즈마 용접 등 전기 에너지를 이용한 전 용접 분야의 체커를 개발, 출시하였다.

황 대표는 “시장에서 한두 가지 아이템만으로는 리스크가 크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5종의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기로 마음먹었던 것”이라고 덧붙여 말했다. 게다가 국내 시장에만 의존해 오던 이전의 매출 행태를 바꾸려는 것이 황 대표의 생각이었다.

그러나 기존의 용접 모니터링 시스템은 복잡한 설비로, 수출이 일어나면 설치부터 교육까지 맡아 할 인력 역시 국내에서 지원되어야 했기 때문에, 장비의 가격과 더불어 부가적인 비용이 발생하게 되는 문제점을 안고 있었다.

때문에 각 용접 분야별 웰드 체커의 개발은 궁극적으로 “수출 시장 확대를 위한 포석”이라는 것이 황동수 대표의 설명이다. 덧붙여 황 대표는 “필수적인 기능만을 구현시키면서 가격까지 낮춘 웰드 체커를 바탕으로 각 지역별 전문 에이전트사를 잘 확보하고 육성하면 해외 시장에서도 판매가 순조롭게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함께 드러냈다.

앞으로 웰드 체커로 국내외 시장에 대응하되, 고급형을 요구하는 시장에서도 어느 나라보다 앞선 제품 경쟁력으로 공략하겠다는 것이 황 대표의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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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에의 끊임없는 도전과 성취
모니텍㈜은 용접 모니터링 시장이 충분한 성장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판단, 신기술, 신제품 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도전해 왔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현재 모니텍㈜은 여느 업체에서도 따라 올 수 없는 제품 경쟁력을 가질 수 있었다.

이 같은 사실은 모니텍㈜의 시장 점유율만 살펴봐도 확연히 드러난다. 현재 인라인 스폿, 아크 및 TIG 용접 모니터링 시스템분야에서는 경쟁사가 없어 국내 시장 점유율 100%로 독점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또한 세계 최초로 개발, 상업화에 성공한 아크, TIG 및 플라즈마 용접 웰드 체커 등 용접 모니터링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 밖에도 모니텍㈜은 기존의 포터블 모니터링 장비가 컴퓨터와 모니터링 시스템을 별도 휴대함으로써 작업현장에서 설치가 복잡해지고, 사용의 편의성이 크게 뒤졌던 점에 실마리를 얻어 휴대성과 사용성을 개선하도록 시스템을 통합한 일체형 용접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하였다.

또한 모니텍㈜은 지금까지 개발되어 판매되고 있는 실시간 용접 모니터링 장비에 내부회로를 최소화함으로써 휴대가 간편하도록 하고, 220V AC를 대신해 작동전원을 공급할 수 있는 내장형 충전 배터리를 사용하는 초소형 다기능 모니터링 장비를 개발 중에 있어 이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모니텍㈜의 장비 중 황 대표는 가장 자신하는 제품으로 「마이크로 스폿용접 전용 모니터링 시스템」을 꼽는다. 현재까지 모니터링 시스템의 핵심은 신호를 받아들여 처리하고, 정해진 범위 안에서 용접이 잘 이뤄지고 있는지를 유저에게 알려주면서 데이터를 모으는 형태였다.

그러나 마이크로 스폿용접 전용 모니터링 시스템은 제품의 양부 여부를 스스로 판단하는 고도의 알고리즘을 내장하고 있어 기존 모니터링의 통념을 깨부쉈다. 황 대표는 세계에서 이런 제품은 없을 것이라고 감히 말한다. “육안 상으로 불량 판별이 불가능한 것까지 잡아준다.”는 이 특별한 제품에 대한 황 대표의 애정은 그래서 더욱 각별하다.

현재 국내 굴지의 S사의 노트북 2차 전지의 전체 생산 라인에 설치되어 활용되고 있는 본 제품은, 지난 1년 사이 S사의 2차 전지의 품질우수성에 힘입어 2차 전지의 생산라인이 증설됨에 따라 신설 라인에 설치돼 사용되는 등 전자 및 전장 산업 전반에서 확대 적용되고 있다.

클릭하시면-확대해-보실수-있습니다.해외 시장에서도 세력 확대
모니텍㈜은 지금까지 본사에서 직접 영업을 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대리점 망을 구축하고, 해외에서도 판매망을 넓혀 갈 계획이다. 황 대표는 “제품 특성 상 에이전트 사에서 충분한 영업활동을 하기가 쉽지 않았지만, 각 용접 방법별 웰드 체커의 개발로 대리점에서도 약간의 교육을 거쳐 충분히 자체 영업을 해나갈 수 있는 상황이 되었다.”며 이미 서울, 대구 지역에 대리점을 설치했으며 인천, 경기, 충북지역에 약 5개 대리점과의 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대리점에서 스폿, 아크 및 기타 용접 웰드 체커 위주로 판매하면서, 인라인용 및 포터블 모니터링 시스템의 경우에는 판매는 대리점이 하되 모든 기술 지원은 모니텍 본사에서 지원할 것”이라는 황 대표의 말에 따라 내년부터는 모니텍㈜의 대리점 유통이 더욱 본격화될 조짐이다.

특히 일본,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태국 등 자동차 산업을 주축으로 연 100억 원으로 예상되는 아시아의 용접모니터링 시스템 시장 진출을 목적으로 황 대표는 구체적인 마케팅 전략 구상에 골몰하고 있다. 1차 대상인 중국에서 모니텍㈜은 수출 전략형 아이템인 일체형 포터블 용접 모니터링 시스템과 웰드 체커를 중심으로 총판인 상해의 코닥트사에 마케팅을 총력 지원하고 있다.

또한 올해 6월 상해에서 열린 중국 최대의 용접박람회 에센용접전에 참가했으며, 베트남 및 인도지역의 총판도 계약단계에 있다. 다가올 9월 베트남 전시회에도 참여하며 내년과 내후년에는 각각 일본용접전과 독일에센용접전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이처럼 해외 전시회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모니텍㈜은 해외 전문잡지에 모니텍㈜ 광고를 게재하는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오프라인 마케팅을 구사하고 있으며, 이 밖에도 온라인 마케팅을 병행함으로써 다각적인 홍보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지난 2006년 약 1억 원의 간접수출 실적을 올렸다.”는 황동수 대표는 “외산 제품 대비 훨씬 우수한 소프트웨어를 강점으로 충분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확고한 시장 지위를 구축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또한 현재 스폿용접 웰드 체커 분야에서만큼은 우위에 있는 일본 시장이지만, 고급형 수출 모델인 포터블 모니터링 시스템과 마이크로 스폿용접 모니터링 시스템을 앞세워 일본 시장을 거꾸로 공략해 보고 싶다는 소망도 밝혔다.

모니텍㈜은 일본 총판 확보를 목표로 올 하반기 물밑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라 황 대표의 이러한 바람도 머지않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자동차, 부품업체를 중심으로 연 20억 원의 용접 모니터링 시스템 시장이 국내에 형성되어 있는데다 계속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모니텍㈜의 전망은 낙관적이다. 모니텍㈜의 황동수 대표는 “모니텍 초기에는 관련 업계의 용접 품질 및 데이터 관리에 대한 낮은 인식으로 힘든 점도 많았지만 이러한 의식도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시장이 계속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

모니텍의 최종 목표는 고객이 요구하는 방향에 맞춰 제품을 개발하고 판매하여 실시간 용접 모니터링 분야에서 세계 일류의 회사로 우뚝 서는 것”이라는 황 대표의 말에 어떠한 변화에도 두려움 없이 도전할 모니텍㈜의 모습이 비춰진다. 세계 시장에 도전하는 모니텍㈜의 미래가 밝다.
(취재.정리/ 메탈넷코리아 취재부 김 현 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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