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탐방/ 용접종합백화점을 꿈꾼다, 내쇼날시스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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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부산국제용접&절단&레이저설비산업전시회
용접종합백화점을 꿈꾼다, 내쇼날시스템(주)
내쇼날시스템㈜ 대표이사: 김 영 호
김영호 대표이사는 1989년 용접과 인연이 되면서, 내쇼날시스템㈜의 NS웰딩이라는 브랜드로 지금에 이르렀다.
김대표가 초창기에 취급한 제품은 일본 파나소닉의 제품이었고, 용접시장에서도 외산이 주를 이루던 상황에서, 용접은 산업의 주요 요소인 만큼 용접의 가치는 활용도에 따라 더욱 커질 것이라는 생각으로 국산 장비 개발에 참여하게 되었다.

현재는 50여종의 다양한 국산장비를 개발·제조하기에 이르렀지만, 설립 당시에는 고품질의 외산 제품이 높은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었고, 또한 국내 기술 역시 아직 보잘 것 없는 수준이었기 때문에 김 대표는 많은 시행착오와 어려움을 겪고서야 국산화에 성공할 수 있었다.

그러나 아직까지 국내 용접설비산업 상황은 너무나 열악하다. 근래 들어서는 업계들간의 치열한 경쟁으로 적정용량에 맞는 제품이 제작되어야함에도 불구하고, 품질보다는 저가의 제품으로 시장을 공략하려는 것이 국내의 현실이다.

내쇼날시스템의 김영호 대표는 제품의 품질향상에 주력하면서, 시장의 가격경쟁에서도 경쟁력을 감안해야 하는 상황에서 겪는 고충을 토로했다.



기술력 갖춘 업체에 아웃소싱, 대량수요도 소화해
하지만 어려운 용접설비시장을 극복, 용접설비업체의 1인자가 되기 위한 집념으로 김영호 대표는 최선의 노력을 잊지 않고 있다.
그 중 한 방안이 아웃소싱이다. 내쇼날시스템은 새로운 아이디어로 신제품 개발에 힘을 쏟는 한편, 엔지니어링이 잘 구축되어 기술력을 갖춘 업체를 통해 부품을 외주 처리함으로써 제품의 내실은 높이되, 내쇼날시스템이 안아야 할 생산설비 부담을 줄이는 것이다.

또한 50여종의 용접기 생산을 담당하는 용접기제조사업부와 용접기를 포함, 용접주변기기의 구매와 판매를 맡고 있는 판매사업부로 나누어진 부서 구성은 생산과 관리를 자유자재로 제어할 수 있는 내쇼날시스템 능력의 밑바탕이 되고 있다.

김 대표는 “고객과 시장의 요구에 부응하도록 현재 인력 50% 증원을 완료한 상황”이며, “판매사업부에서 수입, 재고, 판매를 관리하여 더욱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산업현장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ISO 9001 국제품질인증, CE 유럽안전인증과 함께 중소기업 기술혁신 개발사업 지원업체와 경영혁신형 중소기업으로도 선정되었으며 실용신안출원도 적극 추진 중에 있다.

내쇼날시스템 본사 2~4층에는 최상의 품질과 최저의 가격으로 고객만족을 실현하고자 대량생산이 가능한 라인 체제와 각종 부품을 조립할 수 있는 시스템을 완벽히 구축하고 있다.
용접종합백화점, 내쇼날시스템㈜
김영호 대표는 내쇼날시스템이 거듭나도록 하기 위한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본사 공장의 1층에는 A/S 및 판매매장이 있다.
이곳에서는 자체 제작한 용접기와 해외제품, 용접봉·공구류·관련기기 외 각종소모품, 잡자재들이 구비되어 있어 업체를 방문하는 것만으로 A/S는 물론, 용접작업을 위한 모든 것을 구매할 수 있는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김대표는 해외 용접전시회를 자주 관람하여, 세계적인 브랜드와 중국의 새로운 브랜드를 파악하고, 이러한 참여를 통해 새로운 제품, 새로운 기술의 흐름을 인지해 왔다.

내쇼날시스템이 용접기의 명품화를 위한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열정으로 고객과의 신뢰를 쌓아 자타가 공인하는 세계적인 용접기 전문회사로 발돋움하길 바란다.

■ 문 의: 내쇼날시스템(주)
■ 주 소: 부산시 사상구 삼락동 117-14
■ TEL: 051-305-4030
■ FAX: 051-305-4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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