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탐방/ 특수 용접재료의 베테랑, OK무역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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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부산국제용접&절단&레이저설비산업전시회
특수 용접재료의 베테랑, OK 무역상사
OK 무역상사 대표이사 허 지 헌
피클링 젤로 새로운 시장 확대 예상
용접계통에 종사했던 허지헌 대표이사는 무역 오퍼를 통한 내수판매에 뜻을 두고, 1981년 3월 OK 무역상사를 설립하게 되었다.

허지헌 대표이사는 설립 초기부터 특수한 목적의 용접재료 시장에 전망이 있다고 판단하여, 조선업과 일반 방위산업체에 용접재료를 납품하기 시작하였다.

당시에 이미 3~4개사의 무역 오퍼상들이 크게 있었으나 미국, 일본, 독일 등의 제품을 취급하던 타사와 달리 OK 무역상사는 스웨덴 용접재료를 국내 시장에 공급하는 방향으로 차별화 전략을 구사하였다.

국내에서 인정받는 20년의 베테랑 기업
외국의 특수 용접재료 공급사는 국내에 독점 에이전트를 두거나 고객을 먼저 발굴한 업체에게 제품을 공급하는 정책을 선택적으로 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해외 업체는 여러 대리점을 두고, 제품을 판매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그러나 OK 무역상사는 국내외 영업을 지속하면서, 스웨덴의 AVESTA WELDING AB 본사에서 인정받아 독점 에이전트로 선정되었고, 미국의 옥스퍼드사의 독점 에이전시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해외의 많은 업체로부터 인정받아 스테인리스 및 니켈 합금강, 인코넬, 모넬, 듀플렉스, 티타늄 등의 용접봉 및 표면 처리제 등 다양한 제품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게다가 20년이 넘게 기술, 서비스, 납기 등에서 쌓아온 신뢰로 국내 업체로부터도 인정받고 있는 업체가 바로 OK 무역상사이다.
OK 무역상사의 허지헌 대표이사는 “업체의 납기기한에 대해 오랜 기간 익혀온 감으로 대처하고 있다”며, 본사에 선오더를 주어 기본 재고를 확보해 큰 물량에 대해서도 즉각적인 공급이 가능하며, 추후 오더를 통해 추가분에 대해서도 전략적으로 대처하고 있다고 밝혔다.

허 대표는 “각국의 메이커마다 장단점이 있어, 업계 내에서 각자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다”고 겸손한 태도를 잃지 않으면서도 “OK 무역상사는 본사의 최신 아이템을 고객에게 먼저 제시하여, 새로운 제품에 대한 고객의 요구에 보다 민첩하게 대응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고 강한 자신감도 드러냈다.
금속표면처리제, ‘피클링 젤’로 매출 신장
현재 OK 무역상사는 평균 20~30억 정도의 연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월 20톤 정도, 연간 200톤 정도의 물량을 국내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여기에 OK 무역상사는 특수 용접재료에서 시장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일반 스테인리스 용접 후 클리닝에 쓰이는 금속표면처리제인 피클링 젤을 새로이 시장에 출시하였다.

특히 지난 2006년 9월에 열린 부산국제용접전시회에서 특수용접봉과 함께 피클링 젤을 선보여 참관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 허 대표는 “전시회 참가를 통해 많은 효과를 보았다”며 전시회에 출품한 피클링 젤에 대해 많은 문의가 들어오고 있으며, 내년에 매출을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덧붙여 새로운 브랜드와 제품을 고객에게 알릴 수 있는 부산용접전시회의 가능성에 대해 높이 평가하고, 향후 전시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의사를 보였다. 허지헌 대표이사는 “내년에는 OK 무역상사의 매출액이 5억 정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거래처 본사에서도 제품 개발에 계속 노력하고 있어 고객의 입맛에 맞는 신제품을 연이어 출시할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언급했다.

특수용접봉 및 표면처리제 수입에서 국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OK 무역상사. 높은 기술의 최신 제품과 가격 경쟁력을 갖는 해외제품을 찾아내 고객에게 공급함으로써 최고의 만족을 선사할 것이라 거듭 다짐하는 OK 무역상사 임직원의 모습에서 용접재료를 적용하고 있는 국내 산업의 경쟁력이 한층 거듭날 것이라는 굳은 확신이 생겼다.

■ 문 의: OK 무역상사
■ 주 소: 부산시 사상구 감전동 132-7(벽산디지탈밸리 915호)
■ TEL: 051-329-7750
■ FAX: 051-329-7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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