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탐방: 용접, 절단분야의 명쾌한 답안, 영창산업을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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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접, 절단분야의 명쾌한 답안, 영창산업을 주목하라!

영창산업 대표 홍 우 표
건설, 중공업, 조선에서는 항공산업에 이르기까지 국내 기반산업 발전의 선봉에 늘 자리잡고 있던 용접.절단산업은 여러 해 동안의 모진 굴곡 속에도 절대 굴하지 않고 강인한 모습으로 계속해서 꽃 피어왔다.

여기, 지난 20여 년 동안 그 같은 굴곡의 세월을 함께 해 온 기업이 있다. 두툼하고 투박하리만치 정직한 원리 원칙을 고수하면서도 날카로운 보증납기 준수와 철저한 After service로 주목 받고 있는 ‘영창산업(대표:홍우표)’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인버터 용접기부터 절단기, 관련 소모품까지 용접, 절단분야의 명쾌한 답안을 제시하고 있는 영창산업을 만나보자.

● 용접, 절단분야사업에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1991년 회사 설립 이후, 누구나 겪는 한 번의 시련을 겪은 영창산업은 6년 뒤인 1997년에 다시 회사를 일으켜 세우게 된다. 처음 회사 설립 당시 가졌던 용접, 절단분야시장에 대한 애정은 97년 재 설립 이후 더욱 뜨겁게 타올랐다. 그러나 그 같은 열정의 애정도 잠시, 설립 이후 곧바로 붉어져 나온 IMF로 주변 관련 업체들이 하나 둘 사라져가는 것을 목격하면서 다시 한 번 시련의 한 가운데에서 영창산업은 존립 기로에 놓일 수 밖에 없었다.

홍 대표는 새로운 방향을 모색해야만 했다. 처음의 열정과 애정을 그대로 놓아버릴 수가 없었던 것이다. 고민의 결과는 바로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것이었다. 그 때 당시 용접 시장은 규격화하여 대량으로 생산하는 양산품은 대기업에서 장악하고 있어 소량공급을 원하는 소비자의 욕구를 채우는 데에는 많은 한계점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이 같은 소량공급의 틈새를 예리하게 관통한 홍 대표는 직접 기계를 보유하여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즉각적 소량 생산체제를 갖추게 되었고 다른 사람들은 절대로 실행하지 못한 수량도 적은 NC(Numerical Control) 절단기 분야의 더블 토치를 비롯 각도 절단기 토치 종류를 생산하게 되었다. 또한 지그 작업을 비롯 고도의 노하우가 필수적인 힘들고 고된 수리작업을 병행하여 관련 업계에서 입소문을 타고 용접산업분야에 단연 돋보이는 존재로의 자리매김이 금새 가능해졌다.

이 같은 배경을 바탕으로 더 큰 성장의 성공을 일궈낸 영창산업은 요즘 같은 불황의 칼바람 속에서 더욱 강한 기업으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이는 조심스레 경기 침체의 위기 영향을 걱정하는 소심한 기자의 질문에도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태도로 답하는 홍대표의 모습에서 더욱 잘 드러났다. 물론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제품의 구매량이 줄어든 것은 사실이지만 반면 제품을 수리하려는 업체의 증가로 영창산업을 찾는 사람들은 오히려 늘었다는 설명이다. 또한 산업 현장에서 사용하고 있는 수작업공수들을 간략화하는 시스템으로 지그 내지 공구들을 이용하여 최대한 작업 공수를 줄여 생산 효율 향상이 가능하고 공장 단순화 인력이 10%가량 여유가 생기게 되는 간이자동화는 인건비 절감을 필요로 하는 업체들에게 더 큰 매력으로 다가오고 있다. 따라서 이미 간이자동화에 필요한 지그 내지 공구들을 제공해온 영창산업의 노하우는 이 분야 우위에 설 수 있는 시점을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

바쁘지만 구슬 땀 속에 보람을 느낀다는 홍대표는 남들이 다 하는 일에 매달리기 보다는 남들이 쉽게 할 수 없는 분야를 개척해 나가기 위해 무던한 노력을 하고 있었다. 시련도 뚫고 지나가 새로운 도전정신을 멈추지 않는 것, 이것이 바로 영창산업의 밝은 미래 원동력으로 쉴 새 없이 작동하고 있는 것만 같았다.

● 원리원칙을 고수하는 까다로운 기업?!
공고를 졸업한 직후 현재까지 용접시장에서 땀 흘려온 홍대표가 그의 표현대로라면 바닥까지 내려갔다가 현재 위치에 서기까지 버리지 않고 고수해온 경영철학이 있었으니 바로 ‘원리원칙’을 지키는 것이었다.

일반 용접과는 달리 가스분야는 가스가 누출이 되면 곧바로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에 철두철미하게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제품 하나하나를 생산해 낼 때 원리를 적용하고 불량품을 만들지 않기 위한 세세한 노력으로 최선을 다한다. 그래서 업계에서는 소위 ‘까다로운 기업’으로 통하고 있다. 납품업체들에 따르면 다른 곳에서 구입하게 되면 불량이 많아 곤혹을 겪는 일이 있지만 영창산업에서 구입하면 그런 불미스런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제품 공장에서도 역시 까다로운 영창산업의 소문이 자자하다.

제대로 검사한 제품의 제공을 위해 영창산업은 어떠한 노력도 소홀히 하지 않는다. 자금을 더 들이더라도 고품질의 제품 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결제날짜는 시계초침보다도 더 정확히 맞추는 등 지금의 영창산업을 이끌어온 최대 자원은 바로 ‘원리원칙’에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같은 영창산업의 경영방침 실수익은 결국 소비자에게로 돌아갈 것을 알고 있기에 영창산업의 원리원칙 지키기는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원리원칙 지키기의 최종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는 신제품 플라즈마 절단기는 수입제품만 선호해오던 자동차정비공장 시장에 국산제품을 피력할 수 있는 좋은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일반적으로 두께가 5T정도인 자동차철판을 절단하려면 철판이 겹쳐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여 겹쳐지는 부분만 들어내는 작업이 요구 된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그 간격 조절을 맞추기 어려워 정비공장 90%이상이 수입제품에만 의존해왔었다. 또한 그 동안 국산제품은 절단두께경쟁 아니면 가격경쟁 쪽으로 치우쳐있어 제품개발에는 미흡한 상황에서 나온 제품이라 그 의미가 더 크다 할 수 있다.

이번에 개발된 영창산업의 신제품 플라즈마 절단기는 그 동안 쌓아온 오랜 경험에 의한 TRANS 설계로 소음이 적고 절단능력이 뛰어나고 노즐마모가 적은 장점까지 갖춰 가격이 높은 수입제품대비 고품질의 적정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물론 이 제품을 선보이기 까지 많은 어려움이 따랐던 게 사실이다. 원하는 출력조절을 정확하게 맞추기가 쉽지 않았고 설령 출력 조절이 되어도 실제 절단하면서 밑에 있는 철판이 다치지 않게 미세하게 조정하는 데에도 어려움을 겪었던 것이다. 하지만 절단하는 사람, 기계 만드는 사람들을 하나하나 일일이 찾아 다니며 자문을 구하기에 이르렀고, 여러 번의 테스트와 수정을 거쳐 국내산 플라즈마 절단기가 탄생할 수 있었다.

● 수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용접기, 절단기, 관련부품까지 총망라
영창산업은 두 번의 창립을 거쳐오면서 수 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버터 TIG Arc 용접기, 인버터 TIG Arc AC/DC용접기, 인버터 DC Arc용접기, 인버터 CO2/MAG Arc용접기까지 다양한 모델을 보유하고 있으며 각각의 특화된 장점으로 구매자들의 사용을 돕고 있다. 인버터 TIG Arc 용접기 같은 경우 국내 동급 최소형으로 출장공사 및 거치용으로 최적화되어 있고, 최적의 입력으로 최고의 용접을 실현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인버터 DC Arc용접기는 초절전용으로 중판, 후판작업에 최적화 되어있다.

또한 Portable Gas절단기는 9여 가지의 모델을 선보이며 절단기에 강한 영창산업만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으며 인버터 Air 플라즈마 절단기까지 다양한 제품이 구비되어 있다. 용접 소모 부품에는 TIG CO2토치, 가스용접절단토치, 프로판가열토치 등 어느 하나 빠지는 것 없이 다방면의 생산 제품이 있다.

이처럼 폭넓은 제품군과 다양한 주변 소모 부품 등을 총 망라한 영창산업은 용접 및 절단 산업의 어떠한 부분에서도 고객이 원하는 명쾌한 해답을 줄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였다.

지난 20여 년간 전후방에서 국가산업발전의 원동력인 용접관련 제품을 생산하며 지원해온 영창산업은 신용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원리원칙을 버리지 않는 정직한 기업으로 계속해서 성장해 나가고 있다.

그 동안 남이 하지 못했던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간이 자동화 시장에서 빛을 발하고 있는 영창산업은 고객의 소리에 한결 같이 주목하며 서비스 정신을 무장하고 제품수리와 문의에 우직하고 성실하게 응답하고 있다. 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기술축적과 기술개발을 다짐하며 실행해 나가는, 세계 제일을 꿈꾸는 영창기업의 앞으로의 그 걸음에 열렬한 응원과 힘찬 박수를 보낸다.

■ 문 의: 영창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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