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ding Journal Korea for Monthly
Seoul Ra-11897(ISSN 2005-3339)



오늘

English
  • 베너광고안내
  • 정기구독신청서
  • 광고게재신청서
  • 질의.응답
  • SNS Real Time News
      월간 용접저널 매체정보
      월간 용접저널 회사소개
      월간 용접저널 보도자료
        Korea Press Center
        World Press Center
        월간 용접저널 보도자료
          2014년 이전 보도자료
        월간 용접저널 제품정보
        월간 용접저널 전시정보
      월간 용접저널 Reports
      월간 용접저널 광고안내
      월간 용접저널 베너광고
      한국용접설비산업총람
    Magazine Web Link
      Metalnet Korea Monthly
      Marine & Ship Monthly
    ■ 본 사이트에 게재 된 모든 자료는 메탈넷코리아의 사전허가 없이 무단복제 변형되어 사용할 수 없습니다.
    월간 용접저널 제휴제안 문의
    우리기업의‘수주가뭄’극복을 위한 무역보험공사의
    ‘외화자금 100억불’유치사업, 8부 능선을 넘다


    - 무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강점인 글로벌 금융그룹 ANZ와 20억불 신용공여 협약 체결
    - 동시에 호주 수출신용기관인 Efic와 업무협약을 체결, 상업금융과 공적금융의 다각화된
    - 금융지원 협력체계 완비로 우리 기업의 아시아태평양, 오세아니아 프로젝트 진출 지원
    우리기업의 해외 프로젝트 진출 지원을 위해 무역보험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전 세계 지역별 주요 거점은행으로부터의 ‘외화자금 100억불 유치‘ 사업이 8부 능선을 넘었다. 한국무역보험공사(사장 김영학, www.ksure.or.kr, 이하 '무역보험공사')는 26일 호주 멜버른에서 호주뉴질랜드은행*(이하 ‘ANZ’)과「우리수출기업의 자금조달 및 프로젝트 수주 용도의 무역보험 20억불 사전 신용공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오세아니아를 포함한 아시아태평양에 강점을 보유한 ANZ로부터 20억불 유치에 성공함으로써 올해 무역보험공사가 우리기업이 참여하는 해외 프로젝트 금융 용도로 전 세계 지역별 주요 거점은행으로부터 유치한 외화자금은 총 80억불에 달한다.

    무역보험공사는 지난 4월 중남미에 강점을 보유한 스페인 산탄데르은행, 5월 아시아에 강점을 가진 중국 공상은행, 6월 유럽, 아프리카에 강점을 지닌 프랑스 크레디아그리콜으로부터 각 20억불을 유치하였으며, 향후 ING은행으로부터 20억불을 추가로 유치할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의 핵심내용은 ▲ 무역보험공사가 보증하는 경우 즉각적으로 대출 가능하도록 사전 한도 20억불 설정 ▲ 무역보험공사가 보증하는 대출에 대한 ANZ의 우선적 참여 지원 ▲ 인력 및 정보교류 추진 등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무역보험공사가 우리기업이 참여하는 해외 프로젝트에 대한 보험지원을 승인하면 ANZ가 사전 설정된 20억불 규모의 신용한도 내에서 즉각적으로 대출을 실행할 수 있게되어 우리기업의 해외 프로젝트 자금조달에 실질적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ANZ가 타 은행과 비교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프로젝트관련 자금조달과 현지금융 운영에 강점을 가지고 있어, 향후 AIIB(아시아인프라투자개발은행)와 연계된 아시아 인프라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무역보험공사는 이보다 앞선 25일에는 시드니에서 호주의 수출신용기관인 호주수출금융보험공사*(Export Finance and Insurance Corporation, 이하 ‘Efic’)와 「해외 프로젝트 금융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금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양국의 대표 공적수출신용기관(ECA)으로서 정보공유와 인적교류를 통해 지원가능한 프로젝트를 발굴에 적극 협조하고, 한국과 호주 기업이 참여하는 해외 프로젝트에 공동 금융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세계 12위의 경제대국 호주를 포함한 아시아태평양지역은 풍부한 천연자원을 바탕으로 전통적으로 자원개발과 관련 인프라 프로젝트 수요가 큰 시장이며, 특히 지난 12월 발효된 한.호주 자유무역협정(FTA), 정부가 수출촉진을 위해서 지난해 11월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린 G20(주요20개국) 정상회의때 타결을 선언하고 서명한 한.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으로 우리나라와 교역.투자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금번 업무협약으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대표 상업은행, 수출신용기관과의 협력강화로 상업금융과 공적금융의 다각화된 금융수단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는 현지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오세아니아를 포함한 아시아 태평양지역 해외 프로젝트에 대한 우리기업의 진출기회가 보다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무역보험공사 김영학 사장은 “금번 협약으로 우리 기업들의 ‘수주가뭄’ 극복을 지원하기위해 시작된 ‘외화자금 100억불 유치 사업’ 이 8부 능선을 넘었다”라며, “무역보험공사는 향후 해외 지역별 거점 상업.공적 금융기관들과 전략적 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하여 우리 기업들의 해외 프로젝트 사업기회 확보와 신속하고 안정적인 금융지원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문의처: 02-399-6827
    금속포탈메탈넷코리아 상 호: 메탈넷코리아 매체사업부문(Metal Network Korea Company)
    주 소: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 3동 212-26번지 E-Space 310호 (우편번호)152-053
    문의전화번호: 02-3281-5037(代表)         팩스번호: 02-3281-0280
    Copyright ⓒ 1992-2015[창립23년] Metal Network Korea Company.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