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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Ra-11897(ISSN 2005-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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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현대글로벌서비스, 친환경 선박 서비스 사업 진출 [Feb 2017] 현대중공업에서 독립한 현대글로벌서비스(주)가 신규 사업으로 친환경 선박 서비스를 추진한다. 현대글로벌서비스는 최근 KSS해운(대표이사: 이대성)과 ‘선박 배기가스 저감장치 설치 사업’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지난 20일(월) 밝혔다. 이 사업은 KSS해운에서 운영하는 중대형 LPG운반선에 ‘배기가스 세정장치’를 추가로 설치해 친환경 선박으로 개조하는 것이다.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최단 기간 선박용 프로펠러 생산 5천호기 달성 [Feb 2017] 현대중공업이 최단 기간 내 선박용 프로펠러(Propeller) 생산 5천호기를 달성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지름 10.6미터, 무게 77톤 규모의 5천번째 프로펠러를 제작 완료하고, 오는 3일(금) 울산 본사에서 ‘프로펠러 5천호기 출하 기념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로써 현대중공업은 지난 1985년 8월 첫 번째 프로펠러를 생산한 이후, 31년 6개월 만에 5천호기 생산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오세아니아서 미니굴삭기 100대 수주 [Dec 2016] 현대중공업 미니굴삭기가 오세아니아, 유럽, 북미 등 선진 시장에서 판매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호주와 뉴질랜드의 현지 딜러를 통해 1.7~3.5톤급 미니굴삭기 100대를 일괄 수주했다고 지난 21일(수) 밝혔다. 호주, 뉴질랜드 등 오세아니아 지역의 미니굴삭기 시장은 일본, 미국업체가 주도하고 있어, 국내 기업이 대규모 수주에 성공한 것은 이례적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보도자료: 현대중공업그룹, 선박 12척 13억불 수주 [Dec 2016] 현대중공업그룹이 최근 대형 컨테이너선 및 PC선 10척과 특수선 2척 등 총 12척, 13억불의 선박을 수주하는 데 성공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지난 9일(금) 오전 서울 계동 현대빌딩에서 이란 소재 선사인 이리슬(IRISL)사와 14,500TEU급 컨테이너선 및 49,000톤급 PC선(석유화학제품운반선) 등 총 10척, 7억불 규모의 선박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현대중공업-아람코 프로젝트, 사우디 국가적 사업 됐다” [Dec 2016] 현대중공업은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Salman bin Abdulaziz Al saud) 사우디아라비아 국왕이 지난 29일(한국시간) 합작조선소 예정부지인 라스 알 헤어(Ras Al -Khair)지역을 방문, 왕족 및 사우디 정부 주요 인사와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관계사 경영진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ing Salman 조선산업단지 선포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해군 첫 차기 군수지원함 2만3천톤급 ‘소양함’ 진수 [간행년월: 2016-11] 현대중공업이 우리나라 첫 차기 군수지원함(AOE-Ⅱ)을 성공적으로 건조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29일(화) 울산 본사에서 강환구 사장을 비롯해 엄현성 해군참모총장과 부인 김영옥 여사 등 해군과 방위사업청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기 군수지원함의 진수식을 가졌다. 이 함정은 국내 최대 인공호수인 소양호에서 이름을 따, ‘소양함’으로 명명됐다.
    보도자료: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 500톤급 해경 경비함 5척 수주 [간행년월: 2016-11] 한진중공업(대표이사 안진규)이 500톤급 경비함 5척을 수주하는 등 특수목적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한진중공업은 조달청이 발주한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의 500톤급 경비함 5척을 1,589억원에 수주하고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한진중공업은 과거에도 3,000톤 경비함을 비롯 각종 경비함을 건조하여 해양경비안전본부에 성공적으로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6개 독립사업회사로 분사한다 [간행년월: 2016-11] 현대중공업이 분사를 통한 사업별 독립회사 경영으로 전환한다. 현대중공업은 15일(화) 주요 사업에 대한 분사를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업재편을 통한 핵심사업 육성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현대중공업은 15일(화) 이사회를 개최하고, 기존 현대중공업을 조선.해양.엔진, 전기전자, 건설장비, 그린에너지, 로봇, 서비스 등 6개 회사로 분리하는 사업분사 안건을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3분기 연속 흑자 - 매출 8조8,391억원, 영업이익 3,218억원 [간행년월: 2016-10] 현대중공업은 26일 2016년도 3분기 연결기준 매출 8조8,391억원, 영업이익 3,218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현대중공업이 3분기에도 안정적 실적을 발표하며 지난 1분기 흑자 전환 이후 세 분기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물량 감소로 전분기 대비 매출은 하락하였으나 2014년 하반기부터 펼쳐온 경영합리화 노력을 바탕으로 조선, 해양 등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필리핀서 3천700억원 규모 호위함 수주 [간행년월: 2016-10] 현대중공업이 필리핀에서 총 3천700억원 규모의 최신예 호위함 2척을 수주했다. 현대중공업은 24일(월) 필리핀 마닐라에서 정기선 현대중공업그룹 선박·해양영업본부 총괄부문장과 델핀 로렌자나(Delfin Lorenzana) 필리핀 국방부 장관, 김재신 주필리핀 대사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필리핀 국방부와 2천600톤급(배수량) 호위함 2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상반기 9천억원 흑자 달성 [간행년월: 2016-07] 현대중공업이 지난 1분기에 이어 2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현대중공업은 27일(수) 2016년도 2분기 연결기준 매출 9조8,627억원, 영업이익 5,57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상반기 누계로는 매출 20조1,355억원, 영업이익 8,824억원이다. 2014년 하반기부터 펼쳐온 경영합리화 노력이 조선, 해양 등 주요사업부문 흑자라는 성과로 나타났으며, 현대오일뱅크 등 정유부문 실적 호조가 2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경영개선계획 충분, 잠재부실 없다” [간행년월: 2016-07] 삼일회계법인이 현대중공업에 대한 경영진단 결과 “경영개선 계획대로 이행될 경우,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더라도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번 경영진단은 수출입은행과 KEB하나은행 등 주요 채권은행들의 의뢰로, 지난 5월 23일부터 약 10주간에 걸쳐 잠재부실의 가능성과 향후 손익 및 현금흐름의 안정성을 점검하는 2단계로 진행되어 왔다.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뉴질랜드서 30년 만에 함정 수주 [간행년월: 2016-07] 현대중공업이 뉴질랜드 해군으로부터 30년 만에 군수지원함을 수주했다. 현대중공업은 25일(월) 뉴질랜드 웰링턴에서 김정환 조선 사업대표와 헬렌 퀼터(Helene Quilter) 뉴질랜드 국방부 차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뉴질랜드 해군과 배수량 2만3천톤급의 군수지원함 1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현대중공업이 수주한 군수지원함은 지난 1987년 뉴질랜드 해군에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인공태양 ‘ITER’ 핵심부품 추가 수주 [간행년월:2016-07] 현대중공업이 ‘인공태양’이라 불리는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사업의 핵심부품인 ‘진공용기 섹터’를 2010년에 이어 추가로 수주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19일(화) 울산 본사 영빈관에서 권오갑 사장과 박철호 플랜트 사업대표, 배태민 미래창조과학부 거대공공연구정책관, 김기만 국가핵융합연구소장, 에이스케 타다ITER 국제기구 사무차장 등
    보도자료: 최고 기능인 꿈꾸는 ‘여성 용접사’들 [간행년월:2016-02] 현대중공업에서 산업 현장의 최고 기능인을 꿈꾸는 여성들의 도전이 눈길을 끈다. 현대중공업은 기술교육원 「여성 용접사 양성과정」을 수강하고 있는 여성 15명이 6주간의 자동화 용접교육을 마치고 5일(금) 수료한다고 밝혔다. 20대 미혼 및 30~40대 주부 10명과 베트남과 페루 등 다문화 가정
    보도자료: 현대삼호重, 테라블록 新공법으로 경영정상화 노린다! [간행년월:2016-01] 현대삼호중공업(대표이사 윤문균 사장)이 선박 건조에 신공법을 적용해 흑자 실현을 통한 경영정상화를 시도하고 있어 조선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지난 5일 초대형 블록을 육상에서 제작해 이를 독(Dock)으로 옮겨 선체 조립을 진행하는 ‘테라공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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