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ding Journal Korea for Monthly
Seoul Ra-11897(ISSN 2005-3339)



오늘

English
  • 베너광고안내
  • 정기구독신청서
  • 광고게재신청서
  • 질의.응답
  • SNS Real Time News
      월간 용접저널 매체정보
      월간 용접저널 회사소개
      용접저널 보도자료 센터
      월간 용접저널 보도자료
        월간 용접저널 보도자료
      월간 용접저널 제품정보
      월간 용접저널 기획특집
      월간 용접저널 업체탐방
      월간 용접저널 기술자료
      월간 용접저널 광고안내
      월간 용접저널 베너광고
      한국용접설비산업총람
    Magazine Web Link
      Metalnet Korea Monthly
      Marine & Ship Monthly
    ■ 본 사이트에 게재 된 모든 자료는 메탈넷코리아의 사전허가 없이 무단복제 변형되어 사용할 수 없습니다.
    월간 용접저널 제휴제안 문의
    국토교통부, 건식 방수 기술·철근 조립 공법, 1월 건설신기술로 지정

    - 방수 성능 및 철근 조립의 시공성 대폭 향상 기대…적극 활용 권장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티(T)조인트 겹침 채움 코일과 매입형 폴리염화비닐(PVC(피브이시), 이하 PVC)·코팅 메탈 및 PVC 재생시트를 이용한 건식화 방수기술(Uni-Top System) 등 2건을 ’이달의 건설신기술‘로 지정(제806호, 제807호)했다.

    제806호 신기술(T조인트 겹침 채움 코일과 매입형 PVC·코팅 메탈 및 PVC 재생시트를 이용한 건식화 방수기술(Uni-Top System))은 방수시트 3면 겹침부(T조인트)에서의 빗물 유입, 강한 바람과 충격 등으로 인한 시트 찢김, 벽면의 마감 불량으로 인한 방수 기능 저하 등의 취약성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건식 방수 공법이다.

    이 신기술은 벽면에 가로로 홈을 파서 금속판넬을 삽입한 후 벽면시트를 접착하고 방수시트 3면의 겹침부(T조인트)에 채움재(겹침 채움 코일)를 사용함으로써 빗물이 유입되는 것을 방지하여 방수 기능을 높여 안전성을 확보했다.

    아울러, 방수시트에 브이(V)형 직조방식을 적용하여 외부의 강한 바람, 충격 등의 압력에 견딜 수 있으며, 이 공법은 건식방수 공법으로 기상에 따른 작업 영향을 받지 않아 향후 옥상 및 주차장 방수 등에 활용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807호 신기술(“나사형 철근, 커플러, 연결핀 및 거치대를 이용한 철근회전방식의 기둥철근 선조립 철근망 시공법”)은 기존 겹침이음 공법과 비교하여 철근량의 사용이 대폭 줄어든 공법이다.

    이 신기술은 철근을 나사형으로 제작한 후 거치대를 사용하여 상부 철근과 하부 철근을 커플러(연결장치)로 연결함으로써 철근 사용량을 대폭 절감했고 수평 철근과 수직 철근의 겹치는 부위를 연결핀으로 고정하여 상부와 하부 철근의 이음을 보다 쉽게 하여 시공성을 개선했다.

    이 공법은 철근의 사용량을 대폭 감축할 수 있고 시공성도 크게 개선되어 향후 고층 건물을 짓는 공사를 진행할 때 철근 가공 시장 등에서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건설신기술 지정 제도는 건설 기술 경쟁력 강화 및 민간의 기술개발 투자 유도를 위해 국토교통부 장관이 개량된 기존 기술이나 새롭게 개발된 기술을 신기술로 지정하는 제도이다. 신기술로 지정될 경우 건설공사에 신기술이 활용되도록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으며, `89년부터 현재까지(`16년 12월 말) 807개의 건설신기술이 지정되어 활용되고 있다.

    이번에 지정된 신기술에 대한 자세한 기술내용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누리집(http://www.kaia.re.kr) ‘지식-건설신기술현황-사이버전시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Copyright ⓒ 월간 [금속&용접저널]
  • 금속포탈메탈넷코리아 상 호: 메탈넷코리아 매체사업부문(Metal Network Korea Company)
    주 소: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 3동 212-26번지 E-Space 310호 (우편번호)152-053
    문의전화번호: 02-3281-5037(代表)         팩스번호: 02-3281-0280
    Copyright ⓒ 1992-2017[창립 25년] Metal Network Korea Company.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