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ding Journal Korea for Monthly
Seoul Ra-11897(ISSN 2005-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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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계의 안정적인 투자 부위기를 타고 상승세를 이어가는독일 Wire 2018 및 Tube 2018

    - 2018년 4월 개최될 금속 산업 전시회에 업계 관심 집중


    라인메쎄는 금일(23일) 밀레니엄 힐튼 서울에서 2016년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되는 세계 와이어, 케이블, 튜브 및 파이프 업계의 리딩 전시회인 Wire&Tube2016에 대한 국내 설명회를 개최 하였다.

    독일 메쎄 뒤셀도르프의 한국대표부인 라인메쎄㈜는 9월27일(수) 더플라자 호텔 오키드룸에서 메쎄 뒤셀도르프의 대표 이사인 요아힘 셰퍼(Joachim Schafer)를 모시고 전시회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하였다.

    는 세계 최대 규모의 와이어 및 튜브 관련 전문 무역 전시회로서 2018년 4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동안 독일 뒤셀도르프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이 기간동안 와이어 및 튜브 업계를 대표하는 2,600개 이상의 주요 업체들은 순수 전시 규모만 110,000sqm에 이르는 15개 전시홀에서 다양한 혁신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Wire 2018
    Wire 2018은 9-16번 전시홀을 사용할 예정으로 이곳에서는 와이어 제조 및 마감에 쓰이는 기계 장비를 비롯해 공정 기술 공구, 공정 엔지니어링 보조재, 소재, 특수 와이어, 케이블 등이 전시된다.

    지난 Wire 2016년에는 53개국 1,335개 전시사가 참여했었다. 1986년 제 1회 전시회 이후 전시사의 수는 세배로 늘어났으며, 전시 면적은 2014년 대비 2.6%가 증가하여 59,500 평방미터가 되었다.

    외국업체의 비중이 75%에 달해 Wire의 진정한 국제성을 보여주며 세계 최고의 전시회로 거듭났다.

    Wire 2018 전시회에서 방문개들은 와이어 제조와 가공관련 기술 분야의 최근 발전상을 접할 수 있을 것이며, 계측 제어 기술, 테스트 엔지니어링 및 특수 분야에서의 혁신 기술까지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와이어 시험 기술을 비롯하여 여러 특수 분야에서는 계속해서 변화가 이루어져 왔다.

    그리고 이번 전시회에서는 수많은 혁신 기술 중에 유리섬유 케이블이 가장 큰 중점을 두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초고속 광케이블망 사업이 의욕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EU 집행위 역시 고속 인터넷 접속 역량을 더욱 강화하려 하고 있다.

    이에 에너지, 건설 및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유리 섬유 케이블 사용량이 증가추세를 보이며 와이어 분야의 첨단 기술이 모두 모이는 Wire 2018에 유리 섬유 케이블에 이목이 집중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번 전시회에는 38,255명의 세계 각국의 방문객들이 찾아온 만큼 이번 전시회에서도 이탈리아, 벨기에, 프랑스, 스페인, 오스트리아, 네덜란드, 스위스, 터키, 영국 스웨덴, 독일 등 오래전부터 참가해온 업체들을 비롯해 미국, 한국, 대만, 인도, 중동 등에서도 많은 업체가 참가 할 것으로 예상된다.

    Wire는 항상 혁신 적인 기술을 보여주며 전세계 와이어와 케이블 산업을 이끄는 전시회를 보여주었다. 와이어와 케이블은 자동차, 철강, 비철금속, 전기, 건설, 화학 등에 사용되고 있으며 수공업, 제어계측, 서비스 분야에도 빼놓을 수 없다. 그만큼 다양한 분야의 전문인들에게 Wire 2018은 필수로 방문해야 하는 전시회다.



    Tube 2018
    Wire와 함께 열리는 Tube 2018도 세계를 리드하는 전시회로, 튜브의 제조부터 가공 및 거래에 이르는 전분야를 망라하고 있다.

    전시장의 3~7번홀과 16, 17번 홀에서 열릴 예정이며, 파이프 및 튜브의 생산, 마감 및 가공을 위한 기계 및 플랜트를 비롯해 원재료, 튜브 및 부속품, 중고 기계, 공정 기술 공구, 보조재, 계측제어 기술, 테스트 엔지니어링 등 전시 면적만큼 방대한 전시품목을 자랑한다.

    철, 비철금속, 파이버 글라스, 유리, 세라믹, 콘크리트와 파이버 시멘트 튜브 등 다양한 제품 및 재료들을 선보이며, 이번 Tube 2108에서는 파이프라인, OCTG 기술, 프로파일, 기계, 플라스틱 튜브 등도 전시 부분에 포함된다.

    특히 주목할 품목은 플라스틱 튜브이다. 플라스틱 튜브는 경량인데다 부식과 화학물질에 대한 내구성이 뛰어나 사용범위가 점점 넓어지고 있다. Tube 전시회에서는 이 분야의 첨단 기술도 전시 될 예정이며, 전시를 통해 플라스틱 튜브 분야의 성장이 촉진 될 것으로 전망한다.

    2016년에는 51개국에서 온 1,280개 전시사가 Tube를 방문하는 신기록을 보여주었다. 2014년 대비 6%가 늘어난 수치다. Tube 역시 뛰어난 국제성을 보여준다. 2016년에 전시사의 75%가 외국업체였으며 전시 면적도 2014년 대비 2%가 증가하여 51,000평바이터에 이르렀다. 그리고 Tube 전시홀을 채웠던 31,300명의 방문객 중 60%가 외국인으로 특히 독일, 네덜란드, 프랑스, 이탈리아, 인도, 스페인, 폴란드, 영국. 터키, 오스트리아와 스위스 등에서 온 전문인 방문객들을 볼 수 있었다.

    Tube 전시회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술 발전을 전체적으로 보여주는 전문이들에게 필수적인 전시회로 튜브 자체, 화학, 식품가공산업, 자동차, 철강, 비철금속, 난방, 석유, 가스 등 전 분야의 서비스를 포함하고 있다.



    동시에 병행하여 열리는 Wire 와 Tube는 여러가지 시너지 효과를 일으킨다. 두 전시호의 다양한 전문 분야가 한 지붕 아래 선보인다는 사실로부터 큰 시너지 효과가 발생한다. 2016년 두 전시회를 찾은 방문객은 총 70,000여 명이었으며, 이들 중 2/3이 외국인으로 높은 해외 방문객 비중을 보였다.

    5일간에 걸쳐 개최되는 Wire 와 Tube는 이번에도 고객과의 네트워킹에서 거래의 성사에 이르기까지 최고의 기회를 방문객들에게 제공한다. 격년제로 열리는 두 전시회는 2018년 4월 16일부터 19일까지는 오전 9시부터 6시까지, 4월 20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개장한다.

    현장구매의 경우 1일권은 58유로, 전일권은 98유로이며, 인터넷을 통해 e-ticket을 통해 더 저렴하고 편리하게 구매가 가능하다.

    GMTN 한국대표부 라인메쎄㈜
    Tel: 02-798-4343
    Fax: 02-798-4383
    E-mail: info@rmesse.co.kr
    Web: www.rmess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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