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국내 용접설비 유통업체 실태조사 통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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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부산국제용접&절단&레이저설비산업전시회

2004년 국내 용접설비 유통업체 실태조사 통계자료
월간 메탈넷코리아 취재부

본 자료는 메탈넷코리아(월간[메탈넷코리아])에서 2004년판 한국용접설비총람』총람 제작에 앞서 국내 용접설비 유통산업의 현황과 비전에 대하여 2003년 7월10일-2004년 1월 30일(7개월)까지 취재와 용접기설비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한 산업동향 설문조사자료로 작성되었습니다. 본 자료는 메탈넷코리아 사전 허가 및 승인 없이 무단복제, 변형하여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사용 시 메탈넷코리아의 사전 승인을 득 한 후 월간[메탈넷코리아] 자료임을 표시명기와 연락처를 기재하여야 합니다.

메탈넷코리아에서는 『2004년판 한국용접설비총람』총람 제작에 앞서 국내 용접설비산업의 현황과 비전에 대한 취재와 용접기 유통 업체를 대상으로 한 산업동향 설문조사를 기간 2003년 7월10일-2004년 1월 30일(7개월)까지 국내 용접기 유통업체들의 현황 파악을 위해 2004년 용접기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통하여 보면 용접유통업체의 설립연도는 1980년 중반을 시작으로 활발해 졌으며 1986~1990년에 11.1%, 1991~1995년 33.3%, 1996~2000년 44.5%, 2001년 이후 11.1%로 나타나고 있으며 90년 후반에 활성화가 된 것으로 통계조사에 나타나고 있다.

1)용접기 판매&유통 거주 지역별로 통계를 보면 서울지역 12.5%, 경기지역 12.5%, 인천지역 9.3%, 광주지역 9.3%, 부산지역 6.3%, 충남지역 6.3%, 충북지역 6.3%, 대전지역 6.3%, 강원지역 6.3%, 전남지역 6.3%, 경남지역 3.1%, 경북지역 3.1%, 전북지역 3.1%, 울산지역 3.1%, 대구지역 3.1, 제주지역 3.1%로 전국적으로 널리 분포하고 있으며 서울 경기지역이 각 각 12.5%로 유통메카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용접기 유통&판매 관련 종업원에 대한 응답은 5명 이하 88.9% 10명 이 11.1%으로 나타나 5명 이하의 작은 인원을 가진 전문화 된 기업임을 알 수 있었다.

2)용접기 판매&유통업체의 자본금 규모를 묻는 질문에는 5천 이하 33.4%, 1억 이하 22.2, 3억 이하 33.3%,10억 이하 11.1%로 조사되었고, 연간 매출규모는 1억 이하11.1%, 3억 이하 44.5%,10억 이하33.3%, 20억 이하 11.1%로 나타나고 있다.

또한 종업원 평균근무 년 수에 대한 설문조사에는 1년 이하 10%, 3년 이하 40%, 5년 이하 40%,10년 이하 10%로 나타났고, 종업원의 업무별 분포현황을 보면 경영관리인력 4.6%, 사무업무직종 18.2%, 수송배달인력 13.6%, 현장판매직종 54.5%,기타직종 9.1%로 조사되었으며, 종업원의 전공별 분포현황에 대해서는 인문계열출신 13.6%, 전기전자계열출신 18.2%, 기계계열출신 50%, 기타 18.2%로 응답하여 이공계 출신이 70%로 우세를 보였다.

이와같이 설문조사를 통한 통계를 종합하여 보면 1천이상의 소자본을 가지고, 기계계열 출신의 현장판매 업무를 담당하는 5명 이하의 종업원과 연간 1억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이는 유통업계가 아직 영세함을 알 수 있는 결과이다.

판매&유통 거주 지역에 대한 응답
서울지역12.5%
경기지역12.5%
인천지역9.3%
광주지역9.3%
부산지역6.3%
충남지역6.3%
충북지역6.3%
대전지역6.3%
강원지역6.3%
전남지역6.3%
경남지역3.1%
경북지역3.1%
전북지역3.1%
울산지역3.1%
대구지역3.1%
제주지역3.1%
취급용접설비 종류에 대한 응답
직류(DC) 아크용접기10.3%
플리즈마 아크절단기10.3%
용접 기타 원.부자재9.0%
TIG 아크용접기9.0%
교류(AC) 아크용접기8.9%
MIG&MAG 아크용접기7.7%
용접토치 / 주변기기7.7%
플리즈마 아크용접기6.4%
용접 와이어/용접봉6.4%
전기 저항용접기6.4%
서브머지 아크용접기5.1%
용접 와이어 공급기5.1%
용접 로보트&자동화5.1%
아크용접 트랜스포머2.6%
취급품목별 합계100.0%

3)판매&유통되는 용접기의 종류에 대한 응답에는 교류(AC) 아크용접기 8.9%, 직류(DC) 아크용접기10.3%, TIG 아크용접기 9%, MIG&MAG 아크용접기 7.7%, 서브머지 아크용접기 5.1%, 플리즈마 아크용접기 6.4%, 플리즈마 아크절단기 10.3%, 전기 저항용접기 6.4%, 아크용접 트랜스포머 2.6%, 용접 와이어 공급기5.1%, 용접토치 / 주변기기 7.7%, 용접 로봇&자동화5.1%, 용접 와이어/용접봉 6.4%, 용접 기타 원.부자재 9%로 이 중 직류(DC) 아크용접기와 플리즈마 아크절단기가 가장 많이 판매·유통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4)용접기 유통 및 판매량에 대한 질문에 10대 이하 11.1%, 20대 이하 44.5%, 100대 이하 22.2%, 300대 이하 22.2%로 조사되었으며, 용접기 유통&판매 방식은 생산&판매방식 16.7%, 총판(딜러판매)16.7%, 대리점 44.4%, 수입판매방식 5.5%, 기타 판매방식 16.7%로 나타났고, 용접설비 유통경로는 소비자판매방식 46.7%, 대리점→소비자판매 33.3%, 총판→대리점→소비자 6.7%, 기타 판매방식 13.3%로 나타나 대리점으로부터 유통·판매하여 소비자에게 판매되는 방식이 가장 많은 것으로 결과가 나왔다.

5)기업경영에 어려운 점을 묻는 설문조사에는 동종업체의 과다경쟁 47.0%, 운영자금의 부족 17.6%, 판로시장확보의 곤란 11.8%, 제품공급의 납기지연 11.8%, 유통시설의 부족 5.9%,기타 5.9%순으로 업체간의 과다경쟁을 가장 큰 요인으로 꼽고 있었으며, 용접설비 유통&판매 시 어려운 점 전문인력의 부족 33.3%, 판매정보의 부족 33.3%, 공급원 A/S기술 지원 11.2%, 유통시설의 부족 11.1%, 기타 11.1%로 나타나 전문인력난에 대한 판매정보의 부족이 각 각 33.3%로 나타났다.

6)용접기 판매 시 어려운 원인은 과다경쟁 가격 덤핑 52.9%, 대금회수기간 장기 17.6%, 국내시장 판로확보 곤란 11.8%, 소요자금조달 곤란 5.9%, 주문자 무리한 납기요구 5.9%, 불안정한 주문 5.9%순으로 나타났다.

용접기 과다경쟁으로 어려워지는 원인에 대한 응답으로는 용접기 생산업체의 난립 30.4%, 국내시장 판로가 한정 26.1%, 국내 산업경기의 침체 21.7%, 국내경기 침체로 인해 17.5%,정부 용접산업 정책부재 4.3%로 조사된 것으로 보아 소규모의 무분별한 업체 양산이 과다경쟁으로 이어지고 가격인하경쟁 때문에 무분별한 덤핑이 일반화되는 등 업계가 어려워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용접산업의 육성이 필요하다면 육성정책에 관한 질문에는 시장원리에 의해 자율경쟁 36.4%, 관련업체합병 협동화사업 27.2%, 업체간 공동개발 협동체제육성 18.2%, 제품 승인제도 도입육성 9.1%, 정부의 지원 육성정책 9.1% 순으로 나타났다.

용접기 유통&판매 방식에 대한 응답
용접기판매 대리점44.4%
생산&판매방식16.7%
총판(딜러판매)16.7%
기타 판매방식16.7%
수입판매방식5.5%
용접기 판매 시 어려운 원인에 대한 응답
과다경쟁 가격 덤핑52.9%
대금회수기간 장기17.6%
국내시장 판로확보 곤란11.8%
소요자금조달 곤란5.9%
주문자 무리한 납기요구5.9%
불안정한 주문5.9%
용접기의 판매시장 구성비율에 대한 응답
자동차산업분야24.3%
임가공산업15.7%
중장비 분야15.0%
산업기계분야14.3%
농기계분야8.6%
토목건설분야6.4%
기타산업5.6%
가전제품분야5.1%
조선산업분야3.6%
석유화학분야1.4%

7)용접기의 판매시장 구성비율은 자동차산업분야 24.3%, 임가공산업 15.7%, 중장비 분야 15%, 산업기계분야 14.3%, 농기계분야 8.6%, 토목건설분야 6.4%, 가전제품분야 5.1%, 조선산업분야 3.6%, 석유화학분야 1.4%, 기타산업 5.6%로 집계되어 자동차의 차체를 구성하여 자동차의 품질을 결정짓는 중요한 역할로 기초산업에서부터 조선업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분야에 두루 쓰이고 있어 그 범위가 한정적이 아니라 광범위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국내 용접섧비 및 관련분야의 전체 유통&판매 시장 추정규모는 약 3천억 시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용접산업은 국가 기반 산업임에도 불구하고 업계에 대한 인식부족으로 고급인력의 엔지니어들이 용접 업종을 기피하고 있는 것이 현실인 지금 이공계 육성하여 실업계고교 수준 향상 및 자격증 취득을 향상시키기 위해 의무검정 폐기로 이론교육 활성화를 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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