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2011년 국내 용접재료 산업의 현황과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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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국내 용접재료 산업의 현황과 전망은?

국내 용접재료 산업의 新 돌파구는 ‘특수용접재료’
글 / 메탈넷코리아(월간 용접저널) 김가애 기자 (journalist Kim ga 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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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①: 한양대학교 이창희 교수(‘우물 안 개구리 싸움’ 멈추고 ‘용접=3D’ 고정관념 버려야)
    구체적으로는 알 수 없으나 국내 용접재료 산업이 작은 것만은 확실하다. 대기업 계열사인 모 업체 외 국내 4대 메이저 회사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영세 하다고 할 수 있다. 외부로 잘 알려져 있지 않으면서
  • 인터뷰 ②: KISWEL 박철규 부장, 김용철 팀장(한국은 지금 용접산업 번성기, 기회 놓치지 말아야)
    국내 용접재료 기술수준이 아직까지는 일본에 다소 밀리고 있다. 국내에서 일본만큼의 용접재료를 사용한다 하더라도 기존에 기술 우위를 선점하고 있던 터라 뒤집기에는 아직까지 어느 정도의 기간 필요
  • 인터뷰 ③: 세아에삽㈜ 연구소장 김민철(용접재료산업, 조선-건설-자동차산업과 동반 성장 필요해)
    국내 용접재료 시장의 규모는 1조 원대로 보고 있다. 전망 또한 지난해만큼의 호황은 어렵겠지만 차차 나아질 것이라고 본다. 그러나 앞서 밝혔듯 조선, 건설, 자동차 산업이 용접재료 산업에 큰 영향을
  • 인터뷰 ④: 한국켐테크(주) 오주희 대표이사(국내 업체, 한국시장에 안주 말고 해외로 눈 돌려라)
    국내 시장 규모만해도 연간 8,000억 원 이상일 것으로 보고 있다. 가장 큰 이유로는 용접재료 중 하나인 알루미늄을 사용하는 산업이 자동차, 룸 에어컨 등 공조기기 산업인데 룸 에어컨의 경우 국내 업체가
  • 인터뷰 ⑤: 한국웰딩알로이 유재석 과장(고부가가치 산업 수주행진 이어가야 용접재료 산업 성장)
    전체 용접재료 산업의 시장은 9,500억 원 정도의 규모로 추정하고 있다. 하지만 이 중 90~95% 정도를 국내 4대 메이저 업체들이 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 국내 용접재료 산업의 新 돌파구는 ‘특수용접재료’
    어느덧 용접재료 산업이 국내 시장에 침투한 지 40여 년이 경과됐다. 지난 40여 년 동안 국내 용접재료 산업은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며 성장해왔다.
    용접재료 산업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산업의 발전상을 들여다보면 전체적으로 산업혁명의 물결에 늦게 합류해 뒤따라가는 패러다임의 전형을 보여왔다.
    용접재료 산업 역시 마찬가지로 선진국의 기술을 모방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용접재료 산업은 대표적으로 조선, 해양플랜트, 건설, 자동차 산업, 플랜트산업 등에 사용되는 핵심 기초소재로 용접재료 업체에서는 국내 시장 규모만해도 연간 8,000억 원 ~ 1조원대 규모로 전망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는 다른 국가에서 우리나라의 기술을 모방하고 있는 상황이다.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더 남은 과제가 무엇인지 알아봤다.
    그 동안 용접저널에서는 해마다 용접재료산업에 대해 취재를 해 왔지만 늘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 어려운 가운데 취재에 응해주신 모든 취재원과 설문에 응해주신 모든 업체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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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내 용접재료산업 현황
    그림1. 제조업체 거주지역에 대한 응답
    그림2. 유통 대리점 분포지역에 대한 응답
    표1. 제품 공급 방식에 대한 응답
    표2. 제품 유통 경로에 대한 응답
    그림3. 설립 년도에 대한 응답
    그림4. 종업원 수에 대한 응답
    표3. 생산되는 용접재료에 대한 응답
    그림5. 생산량에 대한 응답
    그림6. 매출 규모에 대한 응답
    그림7. 자본금 규모에 대한 응답
    그림8. 용접재료의 시장 구성비율에 대한 응답 및 비교

    2. 해외 용접재료산업의 현황
    (1) 중국 용접재료산업의 현황
    (2) 일본 용접재료산업의 현황
    (3) 수출입현황 비교분석
    '비(卑)금속제의 선(코드번호: HSK 831120)'의 수출입 현황을 2005년부터 대표적으로 중국과 비교해보면, 한국의 경우 지난 2005년부터 수출 금액 및 물량이 점차 증가하다 최근 3년 간 주춤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반면 중국의 경우는 꾸준히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물량 자체에는 큰 차이가 있다. 한국이 중국에 비해 많게는 5배 정도를 더 수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것. 수입 역시 한국이 중국보다 2배 정도를 더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물량 자체에는 1.5배 정도의 차이를 보였다. <표4 참조>
    표4. HSK 831120(비(卑)금속제의 선) 수출입 현황 (단위: 천 불, 톤) ■출처: 한국무역협회 무역통계
    표5. HSK 831130(비(卑)금속제의 봉과 선) 수출입 현황 (단위: 천 불, 톤) ■출처: 한국무역협회 무역통계
    표6. HSK 831110(비(卑)금속제의 용접봉) 수출입 현황 (단위: 천 불, 톤) ■출처: 한국무역협회 무역통계
    표7. HSK 381010(금속표면처리용의 침지조제품, 납붙임ㆍ땜질 또는 용접용의 분말과 페이스트상으로서 금속과 기타) 수출입 현황 (단위: 천 불, 톤) ■출처: 한국무역협회 무역통계
    표8. HSK 7223(스테인레스강의 선) 수출입 현황 (단위: 천 불, 톤) ■출처: 한국무역협회 무역통계

    3. 국내 용접재료의 국내외 기술 수준
    그림9. 기술개발 투자비용에 대한 응답
    그림10. 수출량에 대한 응답

    4. 국내 용접재료 시장이 안고 있는 문제점
    그림11. 기술개발 시 어려운 점에 대한 응답
    그림12. 생산(경영)이 어려운 원인에 대한 응답
    그림13. 국내 용접재료 산업의 육성 정책에 대한 응답

    5. 국내 용접재료산업의 육성방안 (1) 시장원리에 의한 자율경쟁
    (2) 고부가가치의 특수용접재료 개발
    (3) 전문 인재양성 및 정부 지원 육성정책
    그림14. 종업원 업무별 분포현황에 대한 응답
    그림15. 종업원 전공별 분포현황에 대한 응답
    그림16. 종업원 평균 근무 년수에 대한 응답

    7. 맺음말
    조선, 자동차, 플랜트 등 각 산업에 용접이 주요 산업으로 자리 잡은 지 50여 년이 경과됐다. 용접은 이미 제조업의 각 영역에 파고들어 제품생산의 품질, 신뢰성, 내구성과 생산원가, 작업효율, 시장반응 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또 이러한 용접의 기초가 되는 용접재료 역시 제조업체가 현대적인 제조설비를 도입해 체계적으로 용접재료를 생산하고 개발한지는 40여 년이 경과됐다. 국내 용접재료 산업은 각 산업의 경쟁구도 심화, 글로벌 개발 체제와 그 발전 속도, 기술 및 연구개발 수준과 더불어 나날이 발전해왔다. 많은 이들이 알고 있듯 각 산업에서 용접이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크다. 그러나 모순적이게도 용접재료 산업은 각 산업의 호황 유무에 따라 그 어떤 것 보다 큰 영향을 받지만, 각 산업을 앞에서 이끌어갈 수는 없다. 앞으로 용접재료산업이 지금보다 더 나은 산업으로 발전하기 위해서 각 용접재료 업체들이 또한 소비자들이 어떤 대응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지금보다 더 많이 고민해 봐야 할 것이다.

    ■ 참고문헌
  • 메탈넷코리아 월간 <용접저널> 2008년 9월호
  • 메탈넷코리아 월간 <용접저널> 2009년 7월호
  • 한국무역협회 무역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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