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각 산업서 바라본 용접의 중요성과 2011년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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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산업서 바라본 용접의 중요성과 2011년 전망은?

2010년엔 수주행진-2011년은 본격 시공 돌입, 그래서 전망은 ‘맑음’
글 / 메탈넷코리아(월간 용접저널) 김가애 기자 (journalist Kim ga 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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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①: 부경대학교 조상명 교수(자원절약-원가절감-고용창출 위한 용접산업으로 거듭나야)
    매우 밝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조선해양산업이 다시 부흥을 이루고 있고 자동차와 플랜트 산업이 본격적으로 활성화 되는 것으로 보아 지난해에 비해 두자릿수 이상의 성장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인터뷰 ②: SK건설 이진희 팀장(건설산업서 용접 발전하려면 생산성-품질성-국산화 필요)
    용접산업 자체의 전망은 아직까지 긍정적이라고 보고 있다. 플랜트와 조선 산업 등을 중심으로 한 수주 물량이 많이 대기하고 있으며, 최근 중동지역에서 발주한 물량의 국내 제작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 인터뷰 ③: 두산중공업 박봉상 직장(원자력 건설 물량 증대와 2011년 용접산업은 ‘맑음’)
    세계적으로 경기가 회복 추세에 있고 발전플랜트 건설이 활성화 되고 있어 2011년 용접산업의 전망은 밝다고 할 수 있다. 특히 고 유가시대에 대한 장기적 대책과 저탄소 친환경 에너지 정책의 필수화 등
  • 인터뷰 ④: 현대·기아자동차 조용준 차장(자동차 용접 기술서 핵심 키워드는 생산성 향상)
    자동차 산업 측면에서 2011년도 용접산업의 전망을 보기 위해서는 2011년도 자동차 산업 전망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한국자동차공업협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국내 자동차 생산량은 440만대를
  • 인터뷰 ⑤: 현대로템㈜ 배원학 과장 (철도차량 외관 미려도 향상 위해 용접 변형 최소화 중요)
    국내 철도차량 산업은 과거 3개 업체로 운영되다 정부정책에 의해 단일 회사로 10년 전부터 현재까지 이르고 있다. 아울러, 철도차량 산업 자체는 시스템적 시설 인프라가 방대한 범위니만큼 일반적으로
  • 인터뷰 ⑥: (주)월드웰 상무이사 한용길(국내 용접산업, 발전 위해서는 다기능 디지털화 도입 시급)
    지난해보다는 15~20%의 성장을 이룰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용접산업은 조선산업 및 건설산업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으며 특히 조선산업은 올해 경기가 크게 회복될 것으로 판단된다. 국내 조선업체의 수주
  • 2010년엔 수주행진-2011년은 본격 시공 돌입, 그래서 용접산업 전망은 ‘맑음’

    용접은 조선, 기계, 자동차, 건설, 전기, 전자 등의 산업에서 제품이나 설비의 제조, 조립, 설치, 보수 등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그동안 뿌리산업으로써 그 역할을 충실히 해왔다. 최근 수 년간은 날로 광범위해지는 소재와 자동화, 로봇화되는 시점에서 그 위치에 걸맞게 발전해왔다.
    하지만 용접은 그 발전 속도가 다른 산업에 비해 현저히 늦다는 점, 사회적 인식이 낮다는 점 등으로 인해 홀대받아왔던 것이 사실이다.
    국내외로 화려한 주목을 받고 있는 그 어떤 산업군에서 뒷받침하고 있는 용접에 대해서는 무관심하기가 일쑤였다. 이번 호에서는 각 산업의 바탕을 이루고 있는 뿌리산업인 용접산업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의미에서 그 중요성과 전망 등에 대해서 짚어보도록 한다.

    1. 뿌리 산업으로써 용접 산업
    뿌리산업은 전통 제조업의 토대면서 신성장동력 산업을 이끌어가는 각 산업의 바탕이 되는 산업이다.

    2. 용접을 이루는 요소
    (1) 용접사
    (2) 용접재료
    (3) 용접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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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각 산업서 용접의 적용 및 중요성
    (1) 조선 산업
    (2) 자동차 산업
    (3) 철도 산업
    (4) 원자력 산업
    (5) 건설산업

    4. 각 산업의 2010년 진단 및 2011년 전망
    (1) 조선 산업
    1)2010년 진단
    2)2011년 전망

    (2) 자동차 산업
    1) 2010년 진단 2) 2011년 전망

    (3) 철도 산업
    1) 2010년 진단
    2) 2011년 전망

    (4) 원자력 산업
    1) 2010년 진단
    2) 2011년 전망

    (5) 건설 산업
    1) 2010년 진단
    2) 2011년 전망

    5. 각 산업서 용접의 문제점 및 해결방안

    6. 마무리
    한국의 경제성장률은 1998년 IMF(국제통화기금)의 지원을 받았던 때를 제외하고 지난 10년간 플러스 성장을 유지해왔다. 글로벌 경제 위기를 성공적으로 극복해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우리나라에 대해 일각에서는 2011년 한국이 세계 13위의 경제 대국으로 등극할 것이라는 전망도 하고 있다.
    이처럼 한국 경제가 급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수출 지향적인 경제구조 때문이며 조선, 자동차, IT, 건설 등 효자 수출 품목의 뒤에는 항상 '뿌리산업'인 용접이 큰 몫을 해내고 있었다. 하지만 여전히 용접은 3D산업으로 '이리 체이고, 저리 체이기' 일쑤였으며, 그 중요성을 간과하기 마련이었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극복하기 위해 생산성, 품질성 향상과 강종의 다양화, 첨단화, 국산화 등이 극복 과제로 제시됐다. 하지만 이는 지난 몇 년간 지속적으로 언급됐던 고질적인 병폐에 해당하며, 무엇보다도 이를 하루라도 더 빨리 해결하기 위한 직접적인 의지가 필요하다.

    ■ 참고문헌
  • 용접저널 2010년 4월호
  • 해양과조선 2009년 1월호
  • 자동차공업협회 ‘2010년 자동차산업 10대 뉴스’, ‘2011년 자동차산업 전망’
  • 대한건설협회 ‘월별등록업체현황’, ‘월별부도업체현황’
  • 대한상공회의소 ‘2011년 해외건설 전망과 정책지원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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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국제용접&절단&레이저설비산업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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