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2013년 중국 파이프관련 설비산업의 현황과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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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중국 파이프관련 설비산업의 현황과 전망은?

글 / 메탈넷코리아(월간 용접저널) 취재부 김가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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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18일부터 나흘 간 중국 상해에서 세계 최대규모라고 할 수 있는 용접 및 절단 전시회 ‘중국상해에센용접기술박람회(The 18th International Sanghai Welding and Cutting Exhibition 2013)’가 개최돼 전 세계 용접인들의 발길을 한 데로 모이게 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예상과는 달리 많은 파이프 관련 설비 업체가 참가해 급속도로 성장 중인 중국의 파이프 관련 설비 산업을 확인할 수 있었다.이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본지는 전시회 기간 동안 중국의 유명 파이프 관련 설비 업체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실시했다.

21세기에 들어온 이래 중국의 기술은 빠른 속도로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9차 5개년 계획 동안 중국의 연평균 GDP 성장률은 8.3%로, 세계 경제 발전속도의 평균치를 훨씬 웃돌았다.
그리고 2003년부터 중국경제의 성장률이 10%를 넘어, 계속 가속화 되고 있으며, 2006년은 10.7%까지 성장하여 처음으로 GDP 20만 위안을 초과해 209,407억 위안에 달하기도 했다.

이처럼 꾸준히 발전하던 중국경제는 2008년 세계금융위기의 충격으로 잠시 ‘멈칫’했다. 그러면서 꾸준히 ‘중국경제 위기론’이 부각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렇다면 파이프 관련 설비 산업은 어떠할까?
이번 <용접저널> 해외특집에서 중국의 파이프 관련 설비 산업의 현황과 전망에 대해 간단히 짚어봤다.

Ⅰ. 중국 파이프 관련 설비 산업의 개요
1. 중국 파이프 관련 설비 산업의 현황
지난 2008년 세계적으로 불어 닥친 금융위기 이후 중국의 경제상황은 전체적으로 많이 흔들렸다. 물론 당시 중국 뿐만 아니라 많은 나라가 어려움을 겪었으며, 현재 모두가 서서히 회복 중이기는 하나 아직 그 타격을 완전히 벗어나지는 못한 것으로 보인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중국의 파이프 관련 설비의 경우, 가장 기초적인 설비에 해당하기 때문에 타 산업에 비해 그 충격은 덜 한 편이었다는 것이다.
중국의 파이프 관련 설비 중, 파이프 용접설비는 현재 빠른 속도로 자동화로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과거에는 인력에 의한 수동용접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했지만, 최근 생산성 및 품질에 대한 중요성이 강화되면서 파이프 자동용접 시스템이 활성화 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최근 중국의 인건비 상승 속도가 무서울 정도로 빠르게 진행되면서 자동화 시스템의 필요성 및 중요성은 날로 더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아마 이 같은 추세가 이어진다면 수년 안에 대부분의 산업 생산공정은 자동화 시스템으로 구축돼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 중국에서 파이프 관련 설비가 적용되는 산업군
3. 중국 파이프 관련 설비 산업의 기술력
4. 중국 파이프 관련 설비 산업의 해외경쟁력

Ⅱ. 중국 파이프 관련 설비 산업의 전망
1. 경제상황에 따른 전망
2. 수요산업에 따른 전망
(1) 플랜트 산업
1) PTA(purified Terephthalic Acid: 고순도 테레프탈산)
2) 석유화학
(2) 해양플랜트 산업
(3) 철강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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Ⅲ. 중국 파이프 관련 설비 산업의 문제점과 당면과제
1. 사후관리
2. 시장 안정화
3. 기술개발

Ⅳ. 맺음말
중국은 모든 이들이 알고 있다시피 상당히 거대한 시장이 형성돼있다. 이는 국제적인 규모의 ‘중국국제에센(Essen)용접&절단설비박람회’가 중국에서 열리고 있는 사실만 보아도 알 수 있다. 이 같은 전시회가 열리는 내내 전 세계의 용접 관련인들이 중국으로 몰리고 있으며, 이는 중국의 용접산업 발전에 호재일 수밖에 없다. 앞으로도 관건은 중국이 될 것으로 보인다.
중국은 현재 발전 도상에 있는 나라다. 현재 발전에 접어들었으며, 해외 각지에서 중국에 대한 투자가 늘어나고 있기도 하다. 과거에는 중국이 그저 인력으로, 노력으로만 인정을 했다면 현재는 품질, 기술에 대한 부분도 세심하게 평가를 하고 있는 추세다.
일례로, 조선산업의 경우 과거 수 년간 한국이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하지만 2년 여전부터는 중국으로 그 바통이 넘어왔다. 최근 다시 그 순위를 뒤집으며 엎치락뒤치락 하고 있지만, 그만큼 중국으로 그 기운이 많이 기울었다고 본다.
중국은 향후 급격한 성장이 기대되고 있는 신흥 성장국 중 하나다. 저렴한 노동력과 풍부한 내수시장, 정부지원이라는 3박자를 두루 갖춘 중국의 용접시장은 해를 거듭하면 거듭할수록 그 몸집을 부풀려가고 있으며, 전세계 관련 업계 대부분은 이러한 중국시장을 꽤나 매력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그러면서 시장 진출 모색과 함께 기술개발 및 제품 경쟁력 향상에 기를 기울이고 있다.
중국의 최대 장점은 시장의 규모, 그리고 그 수요가 상상을 초월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장점이 중국의 발전에 상당한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반해 한국의 시장은 상당히 한정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물론, 한국이 조선 산업, 자동차 산업 등 용접 관련 산업이 발전해있다는 점은 사실이지만 공업 기반산업이 정체 돼있다는 사실 역시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다.

■ 참고자료
·통계청
·CEIC
·키움증권
·KOTRA
·Tecnon World Plastics
·National Bureau of Statistics China
·KB투자증권
·중국 공업정보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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